단열뽁뽁이 추천 3M 해를품은 보온시트 뽁뽁이 사용후기

오늘은 단열뽁뽁이인 3m 해를품은 보온시트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항상 겨울이 되면 방한용품이 인기를 끌죠~ 이번겨울은 작년겨울과 다르게 날씨가 춥더라고요. 방송에도 보면 월동 준비로 뽁뽁이 정말 많이 소개를 합니다. 실내온도를 높여주는 효과가 있어 요즘에 정말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집 창문에도 뽁뽁이를 붙어보았습니다. 3M 스카치에서 이번 2014년도에 나온 신제품인 3M 해를 품은 보온시트를 구매했습니다. 



3M 해를 품은 보온시트 2개입을 구매를 하였는데요~ 크기가 꽤 어마어마 합니다. 가로가 90cm 세로가 180cm였습니다. 붙어보니 2개입이 창문에 딱 맞더라고요~ 창문 크기마다 다르겠지만 큰창문 하나에 한개씩은 사용해야되더라고요~ 구입전에 몇 개가 필요한지 창문 크기를 한번 재보시고 구입하시는게 좋습니다.




특수필름이 태양광을 흡수하여 열에너지로 전환해줍니다. 적외선 흡수 뽁뽁이가 되겠습니다. 가격은 조금 비싸지만 단열효과는 좋습니다. 그리고 실내온도와 표면온도가 올라갑니다. 설치도 정말 간단하게 물만 뿌리면 한번에 설치가 됩니다.



이 제품이 마트에서도 판매되고 있는 제품이더라고요~ 일반 보온시트보다 4도 더 따뜻하다고 합니다.



단열필름 일반형 이중구조 해를 품은 보온시트 비교가 되어있었는데요. 역시 해를 품은 보온시트가 가장 좋은것 같아요.



이제 해를품은 보온시트를 개봉해보겠습니다. 먼저 두께가 정말 두껍습니다. 두툼한 두께에 놀랐네요. 두께가 5mm되는것 같습니다.



뽁뽁이 모양도 다른 뽁뽁이와는 조금 다릅니다. 먼저 팔각형의 큰뽁뽁이와 그 안에 마름모의 작은뽁뽁이가 있었습니다. 높은 가시성과 꽉찬 느낌이 좋네요~



이제 창문에 시공을 해보아야겠습니다. 이렇게 접착면를 표시를 해주어 붙일때 헷갈림없이 붙일수 있었습니다.



창문 크기에 맞게 정확하게 재단을 해주는것이 중요한데요. 여기에서 조금 시간이 걸립니다. 저는 줄자와 가위로 재단을 했습니다. 칼보다는 가위로 하는것이 좋습니다. 재단하고 보니 저는 사진에 보시는것처럼 많은 양이 남았습니다. 작은 창문에 붙어야겠습니다. 



위 사진이 해를 품은 보온시트를 시공한 모습입니다. 정말 튼튼하게 잘 붙었고요. 창문에 물을 가득뿌리고 붙었습니다~ 붙이실때는 물은 가득 뿌려서 붙이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위에서 아래로 잘 쓸어내리시고 딱 달라붙게 위치같은것도 붙이면 뽁뽁이가 딱 고정되기때문에 물 마르기전에 하셔야합니다. 또 접착면 잘 보시고 붙이셔야 합니다. 위 사진처럼 붙었을때 3M로고가 제대로 보이시게 붙이시면 됩니다.


뽁뽁이를 붙이고나니 정말로 보온효과가 있는것 같습니다. 창문에 손을 대면 그렇게 창문이 차가웠는데 뽁뽁이가 어느정도 막아줘서 전혀 차갑지않습니다. 실내온도 표면온도도 더 올라간것 같아요~ 방이 확실히 더 따뜻해졌어요. 그리고 3M 해를품은 보온시트가 2014년도 신제품으로 나온제품이여서 더 효과가 좋은것 같습니다. 이번 겨울에 한번 뽁뽁이 시공해보세요~ 정말 효과가 있고 방이 따뜻해집니다. 실내온도만 올라가도 보일러를 덜틀게된다고하니 겨울에 치솟는 도시가스비용도 절약될것 같습니다. 정말 해가 거듭할수록 뽁뽁이도 점점 진화해가네요~ 저희집은 창문 단열을 위해 문풍지부터 시작해 투명문풍지 뽁뽁이까지 아직 완벽하게 단열이된것은 아니지만 지금 상태로도 정말 따뜻합니다. 내년에는 어떤 방한용품이 등장할지 기대됩니다. 겨울이 빨리지나가고 따뜻한 봄이 오면 좋겠어요~ 월동준비 확실히하셔서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



이 글이 유용하시면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신고